2008년 05월 08일
나무 | 어버이날 · 유진 · 자대
어버이날이 아니라 어머니날로 바꾸면 안 될까. 나는 아빠가 싫은데.. -_-;; 누가 보면 사춘기냐고 하곘지만, 겪어보고 나면 생각이 달라질걸? 우리 아빠 같은 아빠를 대체 누가 좋아하겠어.. =_= 딸도 싫어하는데 누가... 아무튼 어버이날은 백수인 나에겐 부담스러운 날이다. (...)
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 예뻐하는 유진이가 나는 왜 이리 예쁘냐. *_* 표정이고 뭐고 완전 귀엽고 예쁘네~
우리 꼬맹이가 오늘로서 신병교육훈련을 마치고 내일 자대로 간다. 이제는 면회도 갈 수 있고 소포도 보낼 수 있게 되었네. *_* 무슨 선물을 보내면 좋아할까~ 얼른 만나고 싶다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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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 예뻐하는 유진이가 나는 왜 이리 예쁘냐. *_* 표정이고 뭐고 완전 귀엽고 예쁘네~***
우리 꼬맹이가 오늘로서 신병교육훈련을 마치고 내일 자대로 간다. 이제는 면회도 갈 수 있고 소포도 보낼 수 있게 되었네. *_* 무슨 선물을 보내면 좋아할까~ 얼른 만나고 싶다. ㅎㅎㅎ
# by | 2008/05/08 23:59 | 삶의 나날: 하루에 하나씩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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