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21일
물 | 학원 등록, 멍 때리기 · 노란 손톱 · 조현재와 김유진의 키스신
오늘은 하루 종일 멍 때린 날이다. -_-;; 버스 정류장을 찾으려고 네 거리를 빙 돌아간 것까진 괜찮았다. 버스 안에서는 왜 멍 때리고 있었던 거지.. 그래서 내릴 정류장도 지나치고... 내가 그때 버스에서 뭘 했는지, 무슨 생각을 했는지,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다. =_=a 난 잠시 다른 세계라도 다녀온 건가? 아니면 외계인이라도 만나서 기억이 지워진 건가? 아무튼 참.. 어이없네.
학원엔 잘 가서 등록도 잘 마쳤다. 멍 때린 건 학원 등록할 때부터였는데, 그땐 이렇게 많이 멍 때릴 줄은 몰랐다. 휴우...
손톱에 펄이 들어간 노랑 에나멜을 발랐다. 동생이 발라 주었는데 바르고 나니 손이 귀여워진 듯한 느낌. ㅋㅋ
참, '아빠 셋, 엄마 하나'에서 김유진이가 우리 현재 오라버니와 키스를 했다. 엉엉. 뭐 그래도 김유진이는 내가 예뻐하는 애니까 괜찮아. 김빈우랑 했으면 완전 싫었을 것 같아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학원엔 잘 가서 등록도 잘 마쳤다. 멍 때린 건 학원 등록할 때부터였는데, 그땐 이렇게 많이 멍 때릴 줄은 몰랐다. 휴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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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톱에 펄이 들어간 노랑 에나멜을 발랐다. 동생이 발라 주었는데 바르고 나니 손이 귀여워진 듯한 느낌.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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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, '아빠 셋, 엄마 하나'에서 김유진이가 우리 현재 오라버니와 키스를 했다. 엉엉. 뭐 그래도 김유진이는 내가 예뻐하는 애니까 괜찮아. 김빈우랑 했으면 완전 싫었을 것 같아.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# by | 2008/05/21 23:59 | 삶의 나날: 하루에 하나씩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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