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무 | 졸림 · 전화

  훈련을 받는데 어찌나 졸리던지. 눈을 거의 감은 상태로 수업을 들었다. =ㅅ= 어제 늦게 자서 그런 듯. 오늘은 일찍 자야지!
  책을 두 권 받았는데 두께가 후덜덜.. -_-;; 학원에 놔두고 왔다.

  짝꿍이 생겨서 좋다. ㅎㅎㅎ

***

  학원 점심 시간에 우리 그이한테서 전화가 왔다. 너무너무 좋았다. *_* 집에 오고서 일곱 시 반쯤에도 또 왔다. 너무너무 좋았다. *_*♡

by 바닷물결 | 2008/05/29 21:47 | 삶의 나날: 하루에 하나씩 | 트랙백 | 덧글(0)

트랙백 주소 : http://seawave.egloos.com/tb/40673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