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29일
나무 | 졸림 · 전화
훈련을 받는데 어찌나 졸리던지. 눈을 거의 감은 상태로 수업을 들었다. =ㅅ= 어제 늦게 자서 그런 듯. 오늘은 일찍 자야지!
책을 두 권 받았는데 두께가 후덜덜.. -_-;; 학원에 놔두고 왔다.
짝꿍이 생겨서 좋다. ㅎㅎㅎ
학원 점심 시간에 우리 그이한테서 전화가 왔다. 너무너무 좋았다. *_* 집에 오고서 일곱 시 반쯤에도 또 왔다. 너무너무 좋았다. *_*♡
책을 두 권 받았는데 두께가 후덜덜.. -_-;; 학원에 놔두고 왔다.
짝꿍이 생겨서 좋다. 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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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원 점심 시간에 우리 그이한테서 전화가 왔다. 너무너무 좋았다. *_* 집에 오고서 일곱 시 반쯤에도 또 왔다. 너무너무 좋았다. *_*♡
# by | 2008/05/29 21:47 | 삶의 나날: 하루에 하나씩 | 트랙백 | 덧글(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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